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 10월 3일~24일, 용두사지 철당간 미디어파사드 정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는 2026년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일원에서 열립니다. 시간은 19시부터 22시까지이고 입장은 무료입니다.

📅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기간·장소·요금 확인하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대표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국가유산청, 충청북도, 청주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야간 문화 행사입니다. 청주 원도심 일원의 문화유산인 용두사지 철당간,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의 역사적 가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합니다.

행사 주제는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이며, 청주의 옛 지형적 특성인 주성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합니다. 원도심 일대를 거대한 항해의 무대로 탈바꿈시켜 관람객들이 천년 청주의 국가유산 속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꾸며집니다. 전시가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 걷는 구조라, 순서대로 돌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핵심 정리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기간과 장소

장소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48-19,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일원입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19시부터 22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운영됩니다. 4가지 문화유산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가 야간에 펼쳐집니다. 22일이라는 비교적 긴 기간 동안 운영돼 평일 저녁에 들러도 전체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빛의 보물 — 다섯 가지 메인 경관

제일경 ‘천년의 항해’는 용두사지철당간에서, 제이경 ‘지혜, 과거의 기록’은 청주 망선루에서 펼쳐집니다. 제삼경 ‘생명, 압각수 기억’은 청주 압각수에서, 제사경 ‘수호, 시간의 터널’은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에서 선보입니다.

제오경 ‘염원, 주성의 돛대’는 다시 용두사지철당간에서 열려, 고려 대홍수와 혜원스님의 꿈 이야기로 시작해 고려의 주조 기술을 통해 완성되는 주성의 돛대를 표현합니다. 시작과 끝 모두 용두사지철당간으로 돌아오는 구조라, 처음 본 자리에서 이야기의 결말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장소 한눈에

입체음향 투어와 빛의거리

제육경 ‘역사의 소리, 천년의 걸음’은 중앙공원의 밀집 유적에서 시작해 원도심 국가유산을 기반으로 청주읍성 구석구석을 따라 걷는 입체음향 투어 콘텐츠입니다.

제팔경 ‘빛의거리, 시간을 넘은 걸음’은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 용두사지철당간 등 주요 국가유산 거점을 조명과 포토존으로 연결해 끊김 없는 관람 동선을 만듭니다. 입체음향 투어와 빛의거리를 함께 돌면 소리와 조명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빛의 보물 다섯 경관

🗺️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일원 길찾기 (네이버 지도)

원도심 팝업 전시와 참여 이벤트

제칠경 ‘창조의 공간, 빛으로 피어나는 내일’은 원도심의 유휴 공간을 팝업 전시공간으로 재생해, 아날로그 공간과 디지털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콘텐츠로 구현됩니다.

제구경 ‘상생의 길’은 소비자 참여 이벤트로, 기간 중 참여하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굿즈나 성안길 상점가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전시만 보고 끝나지 않고, 원도심 상점가와 연결되는 참여형 구성이 함께 짜여 있습니다.

청주읍성 소리 투어

🏠 주최 측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지 확인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이라는 주제

이 행사는 청주의 옛 지형적 특성인 주성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합니다. 원도심 일대를 거대한 항해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관람객들이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깨어난 ‘주성’이 원도심 국가유산 속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로 꾸며져, 4가지 문화유산을 순서대로 도는 동안 하나의 서사로 이어집니다. 전시마다 독립된 작품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나눠 보여 주는 구조라, 순서를 지켜 보는 쪽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참여 이벤트 상품권

🎪 충북 다른 축제 일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입장료는 얼마예요?

무료입니다. 모든 미디어파사드와 투어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몇 시부터 볼 수 있나요?

19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됩니다. 해가 진 뒤 미디어파사드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어디서부터 보면 좋나요?

용두사지철당간에서 제일경이 시작되니, 그곳부터 순서대로 따라가면 이야기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중앙공원과 가까워 접근하기도 쉬운 위치입니다.

입체음향 투어는 뭔가요?

중앙공원에서 시작해 청주읍성 구석구석을 걸으며 소리로 역사를 느끼는 투어 콘텐츠입니다. 조명과 함께 소리가 더해져 걷는 동안 몰입감이 더 높아집니다.

굿즈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제구경 상생의 길 참여 이벤트를 통해 미디어아트 굿즈나 성안길 상점가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현장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운영됩니다.

포토존도 있나요?

네, 빛의거리 구간에 국가유산 거점을 조명과 포토존으로 연결한 동선이 마련돼 있습니다. 조명이 꾸며진 구간마다 멈춰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